장비 이름을 확인하고 오시는 분이 늘었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기계가 여럿이라 그렇습니다.
털이 한 번에 줄지 않는 이유는 장비보다 모낭의 주기에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길이가 비슷해도 성장기와 퇴행기, 휴지기가 섞여 있어 그때 성장기에 든 것만 반응하고, 그래서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받습니다.
부위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겨드랑이와 얼굴, 남성 수염은 털의 굵기도 피부 두께도 달라 같은 설정으로 묶지 않습니다.
| 무엇을 | 왜 |
|---|---|
| 장비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지 |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기계가 여럿입니다 |
| 부위마다 설정을 나누는지 | 겨드랑이와 얼굴은 털도 피부도 다릅니다 |
| 그날 피부 상태를 보는지 | 그을린 직후에는 평소 설정이 부담이 됩니다 |
| 간격을 어떻게 잡는지 | 성장기에 든 모낭만 반응해 여러 차례 나눕니다 |
대구피부과 범어로제피부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