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이름을 정해 두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정작 먼저 볼 것은 어느 층이 내려왔는가입니다. 표면의 잔주름과 근막이 내려앉아 생긴 처짐은 한 얼굴에 함께 있어도 다루는 깊이가 다릅니다.
범어로제피부과는 초음파와 고주파,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두고 있으면 그 장비로 설명할 수밖에 없지만, 여러 층을 나눠 볼 수 있으면 고민에 맞춰 고르는 쪽이 됩니다.
어느 하나가 더 나은 장비인 것은 아닙니다. 목표하는 층이 다를 뿐입니다.
| 장비 | 에너지 | 주로 보는 층 |
|---|---|---|
| 울쎄라 프라임 | 고강도 집속 초음파 | 근막층(SMAS)까지 진입해 열 응고점을 만듭니다 |
| 써마지 FLX | 고주파 | 피부 표면에서 진피층 전반에 열을 전달합니다 |
| 온다 리프팅 | 마이크로웨이브 | 피부와 피하지방층의 특성을 고려해 접근합니다 |
대구피부과 범어로제피부과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