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라는 이름은 같아도 무엇을 주로 보는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기미·색소를 많이 보는 곳과 리프팅·탄력을 많이 보는 곳이 갈리고, 갖춘 장비도 그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설명해 주는지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어떤 장비를 왜 권하는지, 몇 회를 어떤 간격으로 보는지, 무엇을 감수해야 하는지까지 말해 주는 곳이 뒤에 어긋나는 일이 적습니다.
범어로제피부과의원은 2005년에 문을 열어 올해로 21년째입니다. 분야별 전문 의료진 5인이 진료실을 나누어 보고, 정품 수입 장비 70여 대를 갖췄습니다.
| 무엇을 | 왜 보나 |
|---|---|
| 전문의가 보는지 | 진료과 전문의인지, 어느 분야를 주로 보는지 |
| 장비가 정품인지 | 같은 이름이라도 정품과 아닌 것이 있습니다 |
| 상담이 구체적인지 | 왜 그 방법인지 설명이 되는지 |
| 비용을 미리 아는지 |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별도인지 |
| 뒤를 봐 주는지 | 시술 뒤 확인과 관리가 이어지는지 |
대구피부과 범어로제피부과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