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비는 닿는 층이 달라, 한쪽만으로 다루기 어려운 경우에 함께 계획하기도 합니다.
- 울쎄라 — 깊은 층 · 근막층 쪽
- 써마지 — 진피층 전반
- 함께 보는 때 — 처짐과 탄력 저하가 겹칠 때
- 늘 함께는 아님 — 한쪽만으로 계획하기도 합니다
닿는 층이 다릅니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로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설명됩니다. 늘어진 조직이 수축되는 반응을 겨냥합니다.
써마지는 고주파로 진피층 전반에 열을 전하는 방식입니다. 잔주름과 피부결, 모공, 전반적인 탄력이 고민일 때 이야기됩니다.
어느 쪽이 더 강하냐가 아니라 지금 고민이 처짐인지 탄력 저하인지를 나누는 것이 먼저라고 설명됩니다.
함께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화가 한 가지 모습으로만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턱선이 무너지면서 잔주름이 늘고 탄력도 함께 떨어지는 식입니다.
이럴 때 깊은 층과 진피층을 나누어 계획하는 방식이 이야기됩니다. 서로 다른 자리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다만 울써마지라고 해서 두 장비를 늘 똑같이 쓰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 두께와 지방량, 처진 자리에 따라 범위와 강도를 달리 잡습니다.
한쪽만으로 보기도 합니다
처짐이 중심이면 한 가지로, 잔주름과 탄력이 중심이어도 한 가지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복합적으로 나타난 경우에 두 방식을 함께 검토하게 됩니다. 반드시 같이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지금 더 신경 쓰이는지 말씀하시면 그에 맞게 순서가 잡힙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두면 좋은 것
제 얼굴에서 어느 층이 문제인지, 그래서 어느 쪽을 먼저 보는지 물어보시면 설명이 이어집니다.
피해야 할 자리가 있는지도 함께 들어 두시면 좋습니다. 볼이 꺼져 보이는 경우에는 접근이 달라집니다.
한 번에 다 하기보다 나누어 보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어 순서를 함께 정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꼭 같이 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처짐이 중심인지 잔주름과 탄력 저하가 중심인지에 따라 한 가지로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
직후에 바로 달라지나요
조직이 반응하며 시간이 지나 나타나는 쪽으로 설명됩니다. 붉은 기나 열감, 미세한 부기가 잠시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유지되나요
개인차가 큽니다. 정해진 기간만 보고 되풀이하기보다 지금 상태와 앞서 받은 시점을 함께 보아 간격을 잡게 됩니다.
- 범어로제피부과 공식 홈페이지 beomeo.roseeskin.com — 병원 확인 전 정리본입니다
- 병원 원고 「대구피부과 울써마지 — 탄력과 리프팅을 함께 고려한다면」
- 병원이 갖춘 리프팅 장비 — 공식 홈페이지 「리프팅·탄력」
- 장비 정식명은 울쎄라 프라임 · 써마지 FLX · 온다 리프팅입니다
대구피부과 범어로제피부과의원



